국내 입시 vs 해외 입시, 호주유학 국내에서 준비해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 에듀동아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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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 입시는 국내 입시와 해외 입시 두 가지로 나뉜다. 수능 시험이 천재지변으로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23일 마침내 치뤄졌다.

59만 수험생들은 수시와 정시 모집 또한 일주일 씩 미뤄진 일정으로 임하게 됐다. 12월에서 2월은 대학 입시가 판가름 나는 때이기도 하지만, 해외 입시를 준비하는 유학 준비생들도 내년 입학을 위한 마무리 혹은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시기다. 

(중략)

호주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과정으로 호주국립 UTS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산하 교육전문기관인 UTS Insearch와 한국 교육 파트너인 IEN Institute가 제공하는 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이 있다. UTS대학교는 2018년 QS 세계 신흥명문대학교 순위 호주 1위, 세계 8위에 랭크되는 호주명문대학교다.

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을 통해 호주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장학금 혜택과 선택하는 대학과 전공에 따라 학업기간 단축까지 가능하다.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12월 3일 서울 강남 교보타워 대강당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 얻을 수 있다. 

10년 이상 국내에서 호주대학교, 영국대학교 진학과정을 제공하는 IEN Institute의 김지영 원장은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내신, 수능이라는 극한의 경쟁 속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은 경우가 많다. 성적이 곧 학업 능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비록 성적 등급이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찾았을 경우 누구보다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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