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 전공별 순위에서 호주 대학교들의 약진이 주목 받다.

2017.03.15

 

The University of Sydney has been ranked equal best university in the world for the study of sports-related disciplines, in a subject areas ranking by QS.

시드니 대학교가 QS 전공별 서계 대학 순위에서 스포츠 관련 전공분야 공동 1위에 올랐다.

But it is Monash University’s meteoric rise from 21st to second place in pharmacy and pharmacology in just two years that is particularly noteworthy, according to QS.

QS에 따르면, 그 보다 모나시 대학교의 약학과 약리학 전공이 단 2년만에 세계 21위에서 일약 세계 2위로 뛰어 오른 점이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점이다.

The University of Melbourne and the University of Sydney were placed across the highest number of the 46 subject areas, recording top-20 placements in 14 categories.

멜번 대학교와 시드니 대학교는 46개의 전공분야에서 세계 상위 20위에 14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This represents a substantial improvement for the University of Sydney, which recorded nine last year. In doing so, it surpasses the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11 top-20 subjects), and the Universities of NSW and Queensland (six top-20 subjects each), according to QS.

QS에 따르면, "시드니 대학교는 지난해 9개 분야에서 상당한 발전을 한 것으로 호주 국립대 (11개 분야), UNSW 와 퀸슬랜드 대학교 (6개 분야)의 수준을 뛰어 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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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Sydney / 시드니 대학교

“One particularly noteworthy observation is that every single one of the Australian universities placing in the global top 10 for a subject last year has improved its rank for that subject,” a QS spokeswoman said.

"특별히 주목할 만한 점은 지난해에 세계 상위 10위에 올랐던 모든 호주 대학교의 순위가 올해는 더 상승했다는 것이다."라고 QS의 대변인은 전했다.

Last year, no Australian university recorded a top-three position, while this year five were recorded, including Curtin University, which was placed second in mineral and mining engineering, with UQ placed third. UQ was also placed third in sports-related subjects — the first time such a category has appeared.

지난해에는 어떤 호주 대학교도 3위 내에 들지 못했지만 이번해에는 5개 분야가 올랐는데 커틴 대학교와 퀸슬랜드 대학교의 마이닝 엔지니어링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퀸슬랜드 대학교의 스포츠 관련학과도 3위에 올랐다. 스포츠 관련학과 순위는 올해 처음으로 생겼다.

“Australia’s results this year indicate that its higher education is producing excellence in a wide variety of places,” according to QS. It produced four institutions with a ranking in the top 20 for anatomy and physiology, education, law and nursing.

QS는, "호주 대학들의 올해 결과는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교육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호주는 4개의 대학이 해부학, 생리학, 교육학, 법학 그리고 간호학에서 세계 상위 20위에 올랐다." 고 밝혔다.

However, Australia’s strongest national performance was in minerals and mining engineering, in which six universities were in the top 20.

무엇보다 호주가 가장 강점을 가진 전공은 미네랄 과 마이닝 엔지니어링 분야로 총 6개의 대학이 세계 20위 권에 올랐다.

Harvard was placed first in 15 subject areas, ahead of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with 12 No 1 spots.

하버드 대학교는 15개 분야에서 1위에 올라 12개 분야에서 1위에 오른 MIT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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