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N 인스티튜트 “재수 대신 국제교육교류 통한 영국유학·호주유학 제안” - 아주경제

2018.12.24

IEN 인스티튜트 “재수 대신 국제교육교류 통한 영국유학·호주유학 제안”

국제 공인교육 전문기관인 아이이엔인스티튜트(IEN)가 국제교육교류를 통한 영국유학 및 호주유학 진학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최악의 불수능을 겪은 입시생들은 수능 성적 발표 후 더 큰 혼란에 빠졌다. 수시 합격자 중에서도 수능 등급컷 때문에 합격이 좌절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입시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한 학생들은 이제 재수 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대학진학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다. 불확실한 국내 입시 보다는 안정적인 해외 대학교 진학 루트들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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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제교육교류 브랜드 IEN 인스티튜트는 수시 발표 직후 주최한 입학설명회에는 재수를 고민하기 보다는 자녀의 진로를 탐색하고, 점수에 맞춰 국내대학에 진학하기 보다 자녀의 적성을 고려해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국제교육교류 과정 선택시 주의점은 교육기관과 과정이 양쪽 국가의 교육부에 정식 등록된 과정인지 살펴봐야 한다는 점이라고 IEN은 밝혔다. 유학원이 상대국가 교육부에 정식 등록 없이 진행하는 반쪽짜리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의 인지도와 교수진의 질도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TOEFL, IELTS 등 공인영어성적 없이도 진학이 가능한지 등이 과정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IEN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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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이점 이외에 현직 대학교수로 구성된 교수진, 오랜 경험을 통해 한국학생들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커리큘럼 그리고 아카데믹 영어과정 수료로 TOEFL, IELTS 같은 공인영어성적을 대체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진학 안정성 등이 IEN 학사진학과정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지금까지 2000명이 넘는 진학생과 95% 이상 진학률 그리고 영국과 호주대학교 졸업 후 취업까지도 지원한다는 것 또한 특징이라고 IEN은 덧붙였다.

IEN 관계자는 “위와 같은 국제교육교류의 확대로 국내대학 재수대신 해외명문대 학위를 발판으로 글로벌 취업까지 도전하는 것이 새로운 입시 트렌드로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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