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S 대학교, 개교 50년 미만 신흥 명문대 순위에서 세계 20위에 오르다.

2017.04.13

 

The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UTS) has broken into the top 20 of a global ranking of universities under 50 years old, the first Australia university to do so.

UTS 대학교가 호주 대학교로서는 처음으로 개교 50년 미만 신흥 명문대학교 세계 순위에서 20위에 올랐다.

Times Higher Education ranked UTS 15th in its list of the world's top 200 young universities, released at the Young Universities Summit in Brisbane on Thursday.

지난 목요일, 브리스번에서 열린 신흥 명문대 총장 회담에서 발표된 Times Higher Education(THE)의 세계 상위 200개 신흥 명문대 순위에서도 UTS 대학교는 15위에 올랐다.

Phil Baty, Times Higher Education's rankings editor, said UTS's strong performance was owed to improved scores for its research environment and the influence of its research.

THE의 편집자인 필 바티는 "UTS의 약진은 리서치 환경과 리서치의 영향력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 것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Australia's great strength in depth and claim of high positions in the table will serve it well in the table in the years to come." Australia was one of the leading nations in the list of best young universities under 50, claiming 23 of the top 200 places.

호주의 대학들이 향후에도 계속해서 높은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호주가 신흥 명문대학교를 다수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200위 이내에 23개의 호주 대학교가 포진해 있다. 

Australia also performed strongly in a new global ranking of universities that were established in the 20 years after World War II, a "golden age" of rapid university expansion as countries turned their attention to solving domestic problems.

Times Higher Education said that the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second), Monash University (fourth) and UNSW (seventh) were all in the top 10 of this "golden age" ranking of universities formed between 1945 and 1966.

THE 에 따르면 1945년에서 1966년 사이 "황금기"에 설립된 대학들의 순위에서 호주 국립대학교 (2위), 모나시 대학교 (4위) 그리고 UNSW 대학교 (7위)가 상위 1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

No other country had three or more universities in this ranking.

다른 어떤 나라도 3개 이상의 대학교를 이 순위에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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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대학교 - Engineering & IT Building

Improved rankings / 향상된 순위

Aside from UTS, many other young Australian universities improved their standing in the ranking for institutions under 50 years old.

UTS 이외에도 다른 신흥 호주 대학들이 개교 50년 미만 신흥명문대 순위에서 더 향상되었다.

The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rose to 24th from 28th last year. The University of Wollongong moved to 30th from 37th, the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moved to 32nd from 57th, and Griffith University moved to 35th from 48th.

퀸슬랜드 공과대학교 (QUT)는 작년 28위에서 24위로 뛰어 올랐다. 울릉공 대학교도 37위에서 30위로 상향되었으면 남호주 대학교도 57위에서 32위로, 그리피스 대학교도 48위에서 35위로 상향되었다. 

"A key strength for Australia in this ranking is that it has representatives that were founded in every decade between the 1960s and 1990s," Mr Baty said.

바티씨는 "호주의 강점은 1960년에서 1990년 사이에 10년 간격으로 각 기간을 대표하는 대학들이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Australia's great strength in depth [in the young universities under 50 ranking) and claim of high positions in the table will serve it well in the in the years to come."

호주의 대학들이 향후에도 계속해서 높은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호주가 신흥 명문대학교를 다수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UTS vice-chancellor Attila Brungs said it was the third consecutive year his university had been first in Australia in this ranking.

UTS 대학교의 아틸라 브렁스 총장은 UTS 대학교가 3년 연속으로 이 순위에서 호주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What we are doing is working. It's not a blip," he said.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했다.

"[It's] about driving innovative approaches to our teaching, trying to get internships for all our students, and changing the way we engage with industry. 

"이것은 교습법에 대해 혁신적인 접근, 모든 학생이 인턴쉽을 갖도록 하는 것 그리고 산학 연계의 변화에 관한 것입니다."

"This year more programs than ever have real industry problems coming in as part of the curriculum. And our ongoing research is continuing to be better than before."

"올해는 더 많은 전공의 커리큘럼에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들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지속적인 리서치를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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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대학교 총장 Atilla Brungs

All five universities which were former institutes of technology – UTS, RMIT, Curtin University, the University of SA and the Queensland Institute of Technology – are in the top 100 of the young university rankings.

이전에는 기술 대학이었던 5개 대학 - UTS, RMIT, 커틴, 남호주 그리고 퀸슬랜드 공과대, 모두 현재는 세계 신흥명문대학교 100위에 안에 올라있다.

Renee Hindmarsh, executive director of the Australian Technology Network (ATN) which represents these five institutions, said the ATN universities had linkages with industry which resulted in graduates having real-world skills and experience. 

이 다섯개 대학을 대표하는 호주 기술 네트워크(ATN)의 르니 힌드마쉬 대표 이사는 ATN 대학들은 산업계와의 깊은 연계로 인해 졸업생들이 실질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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