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조별과제, 그 어려움에 대하여

2019.06.03

안녕하세요 여러분!

AU2기 하예지입니당

오랜만에 뵙죠ㅜㅜ

바쁠테니까 미리 써야지 써야지하고... 미루다가 

결국 많은 과제들에 치여 이렇게

이번달의 끝무렵에 기사를 쓰네요 죄송합니댜ㅠㅠ

 

이번달은 왠지 모르게 이런저런일도 너무 바빴던 것 같아요.

학기 말이 다가와서 그런가 과제도 한번에 몰리고,

시험공부도 압박이 슬슬 되다보니까

한번에 많은걸 하려고하다보니 크게 휴식을 취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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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반적인 제 생활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해드릴려구요

(중략)

2학년 첫학기 마지막주 무렵이죠 벌써~

처음 호주 왔을때와는 또 사뭇다른 생활을 하고있습니당

날씨도 언제 여름이였느냐는 듯이 너무너무 추워지고, 해도 짧아지고

확실히 시간이 훌쩍 지나간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당.

 

이번달은 유난히 조별 과제가 많은 달이었는데요,

IEN에 있을 때는, 아는 사람끼리 심지어 한국사람끼리,

내용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진행할 때도 

서로 알고 서로 편하게 도울 수 있기에

별 문제없이 과제들을 해냈었는데,,

조별과제 조원을 참 잘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좋은 친구들이라 만날 때마다

재밌고 오래보고 싶은 친구들도 있지만,,,,!

하.. 조별과제가 헬이다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네요 ㅎㅎ

 

생각보다 프리라이더, 무임승차라고 하죠,

얻어먹으려고 하는 친구들이꽤나 있더라구요

예전이 행복했었다는걸 요즘 다시한번 느낍니다ㅠㅠ 

적어도 ㅠㅠ 우리 IEN에서는

다 책임감 넘치는 멋쟁이들만 있길 바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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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새 학기 시작하시면,

대학 못지 않게 한번에 다른 과목의 다른 과제들이 몰아칠거에요...

그 중에 분명히 조별과제도 있을테니까,

서로에게 감사하면서 서로 잘 도우면서 진행하시길 빌게용

 

음 이번달 기사는 제 하소연으로 끝을 내구요....ㅎ

준비 많이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당

다음달엔 파이널도 치고, 학기도 마무리되고, 놀러 갈 계획도 있으니까요!

다음달에 더 알차고 많은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중략)

 

항상 감사하구, 1학기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이제 놀 시간 없는거 아시죠 ㅎㅎㅎㅎㅎ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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