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UTS 학생들을 도와주는 UTS HELP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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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 날에 다시 찾아온 김범상입니다!

저는 지지난주 금요일부터 지난주 목요일까지

stu-vac이라고 호주에 연휴가 곂치는 날에

임시방학을 해서 한가로이 과제했습니다.

그래도 집근처 Bar에도 처음 가보고 옷도 사고

호주에 계신 이사님께서 바베큐 파티를 열어주셔서

재미나게 먹고 놀았습니다.

바베큐 파티에서 오랜만에 떡볶이를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저 위에 있는 사진은 수요일 목요일마다

UTS에서 무료로 주는 아침입니다.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데

저는 아침을 별로 안먹는 편이라서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빵에 버터를 듬뿍 바르고

호주대표 잼인 베지마이트를 살짝만 바르면

진짜 맛있습니다.

배지마이트는 약간 춘장맛이나는 짭잘한 잼이여서

함부로 많이 바르면 큰일납니다.

그나저나 아침도 무료로 주고 좋은 학교죠?

UTS에서는 이것 말고도 학생들을 위한

여러가지 무료혜택이 있는데요.

정신과 상담에 법률상담에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 중 하나인

UTS HELPS 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UTS HELPS란?

UTS Higher Education Language

and Presentation 의 준말로

과제에 도움을 주거나

Academic English나 Daily English실력을

키울수 있게 도와주는 학생지원 서비스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몇가지 Courses에 대해서 알아볼 겁니다


Speaking Support

그룹이나 1대1 대화를 통해서

영어실력을 키워주는 코스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질문을 15분동안 할 수 있고

예약을 하면 1대1로 40분동안 질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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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있는 사진은

1대1이나 2대1 speaking 파트너를 찾는

UTS Buddy입니다.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먼저하는데

자신의 학부와 학과, 가능한 시간대,

영어 이외의 배우고 싶은 다른 언어들을 입력하면

자신의 영어를 도와줄 Buddy가 추천이 됩니다.

Buddy는 학생, 스태프, 교수등 다양합니다

학생이 가장 많고요.

물론 추천 이외의 사람들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연락한다고 다되는건 아니고 거절당할 수도 있습니다.

만나는 것은 일주일에 한번 1시간씩

총 6번을 만나게 됩니다만

무조건 학교내에서 만나야하고

1시간이 넘어 갈 수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일환이 아닌

개인적인 친분으로 만나는건 가능하고요.

그리고 귀신같이 이쁘고 잘생긴 사람은

예약이 다 찼어요

호주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데는...

이것 말고도 Talk-fest라고

주말에 피자와 게임을 통해

친구를 사귀는 프로그램도 있고

정해진 시간대에 그냥 참석해서

총 2시간동안 그룹끼리 대화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참석 하고 싶었는데 시간대가 맞지가 않더라구요

Writing Support

undefined아저씨 인상 좋으시네요

레포트나 에세이같은 과제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Speaking과 마찬가지로 15분동안 핵심적인 질문과

예약을 통한 40분동안 1대1 질문이 가능합니다.

또한 WriteNow라는 프로그램은

자신이 제출할때 까지 피드백을 받고

질문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주고 글의 짜임새를

발전 시켜줄 수는 있지만

정확한 주제를 주고 컨텐츠까지 주는건 안되고.

문장구조는 도와줄 수 있어도

문법과 철자가 맞는지 도와 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workshop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workshop은 한국에서 하는거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또한 자기 스스로 과제에 필요한 것들을

찾아볼 수 있게 많은 source들도 제공해줍니다

개인적으로 과제를 할때마다 햇갈리면

찾아서 보는데 진짜 유익합니다

이밖에도 UTS가 처음이고

자신의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데

2시간 이상의 시험을 본다면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가시간 10분과

종이로된 영어사전을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자세한 상항은 링크를 달았으니

한번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오늘은 기사가 조금 짧네요 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없어서 아쉽네요

다음 기사는 좀더 알차게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undefined[김범상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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