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생활] 시드니 축제, Easter Show 에 대해 알아보자

2019.04.26

안녕하세요 AU 3기 여러분

AU 2기 백준영입니다.

벌써 4월이 끝나가네요.

저는 이번 4월을

그룹과제, 그룹발표 그리고 여가생활을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낸것 같네요.

 

이번 기사에서는 호주에서 큰 이벤트중 하나인

Easter Show 에 대해서 짧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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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Show 는 3-4일에 걸쳐서 열렸던 행사인데요. 시드니 올림픽 파크 에서 정말 크게 열렸습니다.

가기전부터 친구들과 아는 지인들 한테

이스터 쇼에 대해 물어보았더니 돈만 낭비하는곳,

재미가 정말 1도 없는 그런 행사라고 들어서

크게 기대를 하고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림픽 파크역 부터 정말 많은 관광객들

그리고 현지 사람들이 있더군요.

시드니에 사는 사람들이 다 온것만 같은...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 이상 이었던것 같습니다. 돈도 생각한 만큼 질렀? 사용하였고 ㅎㅎ

입장료에 비해 정말 많은 이벤트들이 있어서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혹시 내년에 여러분들중 이스터 쇼를 가보고 싶다!

하실분들을 위한 간단한 정보를 드리자면

티켓은 두개로 나뉩니다.

(1Day) & (After4pm)

저는 하루종일 있기엔 너무 힘들것 같고

가격도 좀 비싸서 4시 이후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 학교 학생증을 가져간다면 학생 할인을 받아서 좀더 할인된 가격 ($23) 으로 이스터 쇼를 밤 늦게까지 즐길수 있습니다.

Au 3기 여러분들도 내년에 꼭 모두 오셔서

4월 부활절 기간동안 열리는

이스터 쇼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스터 쇼 20분의 1정도 되는 사람들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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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과 같이 저녁에는 놀이기구에 불이 들어와서 Night View가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ㅎㅎ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처럼 자유이용권이 아니라

놀이기구들은 따로 쿠폰을 사야해서..

그게 좀 아쉬웠는데

호주에서 놀이기구를 즐길수 있다는거

자체가 감사했습니다.

쿠폰 가격은

1장에 $1.15

20장에 $20

50장에 $50

75장에 $70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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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분위기를 잡고

여러분들께 기사를 쓰기 위해

기숙사 루프탑에서 기사를 써보았습니다.

정말 언제나 보아도 너무나 에쁜 뷰 를 가지고 있네요 ㅎ 우리 기숙사 루프탑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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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사는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해...

이렇게 짧게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저도 이번주는 학교가 일주일간 방학이라

인생을 너무 즐기는(?) 바람에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하였던것 같습니다.

5월달 기사에서는 다시 명예 기자의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께 좀더 흥미로운 사진과 글을 통하여

만나뵙겠습니다.

짧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defined[백준영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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