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생활] UTS대학교 학생이 전하는, 대학생활

2019.06.03

안녕하세요 AU 2기 백준영 입니다.

오랜만에 기사를 작성하네요~ 

이번 기사에서도 항상 전과 같이 제 일상을 써보고 싶어요~

저희는 이제 마지막 한 주를 남기고 있어요. 

다음주면 벌써 랙쳐 그리고 튜토리얼이 끝나게 됩니다 ㅎㅎ

저는 호주에 도착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구요 벌써 한학기가 마무리가 되다니...
아쉽기도 하고 홀가분 하기도 하네요.
좀더 공부를 많이 할껄... 좀더 활동을 많이 해볼껄 항상 많은 아쉬움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너무 늦게 작성하게 된것 같아요!
그 이유는 여러분도 곧 체험하게 될
학기 마지막에 몰려오는 과제들과 발표 그리고 시험이 있기 때문이죠 ㅎㅎ (화이팅...!)
(중략)
undefined
저희 AU2기가 말했듯이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노는것도 같이 했다면
정말 아깝지 않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영어 과정이 되었을거에요~ 
이제 전공들이 시작이 될텐데 떨리거나 불안 하신가요? 
괜찮아요~
교수님들이 정말 자상하시고 하나하나 잘 가르쳐 주셔서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답니다~ 
(비즈 *팁*)
혹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었던 분이 계시다면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경영 관련 과목을 복습해 가시면 큰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저는 한국에서 학교를 다녀본 경험이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한달 밖에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와 함께 공부했던 누나들은 정말 쉽게 쉽게 좀만 복습해와도 잘 따라 가는것 같더군요~ 
혹시 검정고시나 유학파 분들이 계시다면 유튜브로 살짝 예습해 가시는것을 추천해 드려요~ 
undefined
호주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겨울이 다가오다 보니 롱 패딩은 아니지만 얇고 짧은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있는게 항공점퍼 밖에 없어서 바들바들 떨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 한국에서 입던 겨울 옷들을 택배로 받기로 했답니다~ 
여러분 이제부터 긴장감이 많이 느껴지실텐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정말 매일 그날 수업시간에 배웠던 요점들을 복습하시면 나중에 정말 큰 도움이 될거에요~
저도 이렇게 말만하지 실천을 하지 못해서 고생중이랍니다.. ㅠㅠ
러분은 꼭 저보다 열심히 하시길 바랄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defined
[백준영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Reset Password 회원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