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행] 멜버른 여행기 1편

2019.07.02

안녕하세요 AU 3기 여러분 AU 2기 백준영 입니다. 

AU 3기 여러분! 전공 과목 잘 시작 하셨나요?

저는 이제 2학년 1학기 final 을 마치고 짧은 한달동안의 방학이 시작 되어

시드니 보다 좀더 밑에 위치한 멜버른으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호주라는 나라가 워낙 크다 보니 여행갈 지역들이 생각보다 많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멜버른에 관심이가서 멜버른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여러분이 시드니 공항에 도착 했을때 볼수있는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Sydney Airport 과 Central (UTS)는 너무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물론 저는 멜버른으로 여행을 다녀왔기에 Domestic Airport이었습니다. ㅎㅎ

공항에서 센트럴역까지 6분 밖에 걸리질 않더라구요.

+ 공항에서 센트럴역까지 오팔 (교통)카드에서 $17불 정도가 빠져 나왔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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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은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향하는

JETSTAR (우리 나라의 T-Way 항공 같은) 기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비행기로 한시간 동안 계속 땅이 보이더군요 ㅎㅎ

게다가 사진에 나온 산은 꼭대기 부분이라 눈이 쌓여 있는 모습도 볼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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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을 여행하면서 시드니와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더 유럽 스타일 이라고 할까요?

멜버른 사람들은 기차나 버스 대신에 트램이라는 찻길에 기차를 많이 이용하더라구요.

시드니에서는 두대 밖에 보질 못했지만 멜버른에서는 대부분의 교통수단을 트램으로 사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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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ZARA 옷 매장은 유럽 느낌의 빌딩으로 세워져 있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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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도 마찬가지... H&M은 빌딩 자체가 너무 커서 여행 시간을 많이 소모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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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멜버른에 도착 했을때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을 계속 찍을수 밖에 없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사진을 보면 느낄수 있듯이 유럽풍 느낌이 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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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멜버른주 공립 도서관입니다.

도서관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안에 따로 전시관도 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었고

컴퓨터나 다양한 시설들이 설치 되어 있어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책은 읽지 않고

도서관 안에 위치한 전시관들과 일반 관광객들과 함께 어울려

도서관에서 사진을 찍곤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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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멜버른 날씨는 시드니 보다 선선하고 공기가 차가웠습니다.

저는 멜버른에서 여행 하는 동안 매일 코트를 입고 다녔어요~

그래도 바람이 상당히 불어서 춥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내년에 호주 오셔서 방학 기간에

멜버른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제 기사나 저에게 따로 물어봐 주세요~

명소들 맛집들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undefined[백준영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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