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생활] 브리즈번(Brisbane) 탐방기 1편

2019.07.02

이번 기사는 1학기 끝나고 방학이겠다~ 해서
시드니 말고 다른 곳을 여행하면서 쓰는 기행문형식의 기사인데요,
혹시라도 호주와서 시드니에만이 아니라
다른곳에 여행할 계획이 있는 친구들을 위해 소개(?)해 드리는 가벼운 기사입니다!
국내 여행시에 유의할 점, 팁같은 것을 최대한 담아보려 노력햇구요!
그리고 형식도 다르게 했으니 재밋게 봐주세요~
 
원래 비 소식이 없었는데 시드니공항에서 출발할 때 비가 오더라구요ㅠㅠ
그치만 다행히 날씨상의 이유로 비행기가 못뜨지는 않았답니다!
undefined아, 브리즈번을 이번 여행지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가을/겨울 시즌이 되자 시드니가 추워져가지고ㅠㅠ
조금이라도 따뜻한 브리즈번으로 가보게 되었어요..
브리즈번은 시드니에서 비행기를 타고 1시간 30분정도 가면 도착한답니다!
 
저는 tiger air라는 호주에서 나름 저렴한 항공사를 이용해보았는데요,
짐 무게가 7kg으로 엄격히 제한되고,
비행기가 자주 연착되고 탑승시간이 1시간정도는 지연되는 등의 이유들을 빼면
나름 괜찮았습니다...하하
다음에는 다른 항공사를 이용해보려구요(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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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1시간 30분을 날아서~ 브리즈번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시드니와는 다르게 날씨가 매우 맑더라구요!
미리 숙박시설이나 항공권을 예약해두어서
가격적으로도 부담이 안되게 갔다왔던것 같아요! 
제가 묵었던 메리튼 스위트 호텔인데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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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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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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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날은 힘들어서
그냥 간단히 울리에서 장보구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만 했던것 같아요!
둘째 날에는 Brisbane하면 딱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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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사진을 찍고 
여기까지 가는길에 맛있는 것도 사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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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도 타보구 햇던것같아요!
Brisbane은 Sydney에서 쓰는 Opal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Go card라고 다른 교통카드를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Uber를 타고 돌아다녔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Uber는 많이 안비쌌고, 앱을 깔아서 위치만 띄우면
가까이있는 차가 픽업(?)을 하러 와주더라구요!
일반 차가있는 사람이면 다 가능해서 약간 위험할것같고
차도 안깨끗할것같고해서 이용을 안했었는데
Brisbane와서 사용해보니 매우 편리했고, 깨끗했답니다!
때문에 Uber도 나름 괜찮은 교통수단인 것 같아요!
여기까지가 2일날까지의 기록지이구요,
다음편에서 나머지 날에 대해 다루도록 하겟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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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민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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